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전 보좌관 재소환

김경 서울시의원 조사 이후 진술 대조
“강선우 지시로 물건 옮겼냐”...취재진 질문에 침묵

등록 2026-01-17 오전 10:17:00

수정 2026-01-17 오전 10:20:04

[이데일리 원재연 기자]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을 재소환했다. 공천헌금 공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과 전직 보좌관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것이다.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7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으로 들어가는 모습. (사진=뉴스1)
17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지난 6일 첫 조사 이후 11일 만의 재소환이다.

남 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서울경찰청에 출석했다. 그는 “강선우 의원 지시로 물건을 옮겼나”, “옮긴 게 뭔지 몰랐다는 입장은 그대로인가”, “강 의원 해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조사실로 향했다.

경찰이 남 씨를 다시 소환한 배경에는 김 시의원과의 진술 충돌이 있다. 경찰은 지난 15일 김 시의원을 조사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씨가 먼저 공천헌금을 제안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 김 시의원 측은 남 씨가 강 의원의 상황을 설명하며 “도우면 되지 않겠느냐”는 취지로 자금을 요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남 씨는 앞선 조사에서 강 의원, 김 시의원과 함께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자리를 비운 사이 돈이 오간 사실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강 의원의 지시로 ‘물건을 차에 옮겼지만 돈인 줄은 몰랐다’는 입장이다.

강 의원의 해명도 양측 진술과는 결이 다르다. 강 의원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지난 2022년 4월 20일 남 씨로부터 ‘김 시의원에게서 금품을 받았다’는 보고를 사후에 받았을 뿐, 직접 돈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주장해 왔다. 그는 “저는 어떠한 돈도 받은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남 씨 진술을 토대로 당시 자금 전달 경위와 강 의원 해명의 구체성·신빙성을 집중적으로 따져볼 계획이다. 오는 20일 강 의원에 대한 소환 조사도 예고돼 있으며, 필요할 경우 강 의원·김 시의원·남 씨 간 3자 대질 조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원재연 기자

1jaeyeo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원재연 기자

1jaeyeon@
  • - "바쁜 일상 잠시 쉼표"…'르버덴'과 함께하는 감각 집중 명상 클래스[W페스타 2026...
  • -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걸으면 되니까"…나흘 뒤 펼쳐지는 공감의 장
  • - 패션 브랜드 '다이닛', 성수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몸집 키우기보다 돈 버는 능력…스타트업 투자 잣대 변화
  • 2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3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 4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 5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한국수력원자력(주)A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삼성증권(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