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STO 제도화 역설
  • 필수인 투자중개 인가땐 '금융업' 분류…스타트업, VC 투자 못받아 생존 경고등

    필수인 투자중개 인가땐 '금융업' 분류…스타트업, VC 투자 못받아 생존 경고등

    토큰증권 시장을 개척해온 조각투자 스타트업들이 투자 유치 난항으로 생존 위기에 몰리고 있다. 비금전신탁수익증권 기반 조각투자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선 금융당국의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아야 하지만, 인가를 취득하는 순간 금융업으로 분류돼 투자 유치가 어려워질 수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기존 사업자는 물론 신규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까지 사실상 막히고 있다는 지적이...
    • 김연서
    • 2026.05.11
    • 오후 23:11
  • "조각투자 상품 팔려면 빌딩 먼저 사오세요"…제도화가 되레 장벽 높여

    국내 조각투자 시장을 개척해온 혁신금융 스타트업들이 STO(토큰증권발행) 법제화 이후 오히려 더 큰 장벽에 직면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비금전신탁수익증권 발행을 위한 임시 방편으로 자산유동화법 구조를 제시했지만, 업계에서는 기존 샌드박스보다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스타트업들이 사실상 기존 사업모델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낭떠러니 내몰린 비...
    • 김연서
    • 2026.05.11
    • 오후 22:44
  • 반쪽자리 STO 제도화, 퇴출로 내몰리는 스타트업

    반쪽자리 STO 제도화, 퇴출로 내몰리는 스타트업

    “STO 제도화가 아니라 사실상 퇴출 통보에 가깝습니다.”지난 1월 STO(토큰증권발행)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업계에서는 이런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당시 시장의 핵심 구조로 활용돼 온 비금전신탁수익증권 관련 내용이 빠진 채 법안이 통과됐고, 이후 금융당국의 조각투자 제도화로 규제만 먼저 강화되면서 자금력이 약한 스타트업들이 하나둘 시장에서 밀려나...
    • 김연서
    • 2026.05.11
    • 오후 22:39
  • 조각투자 핵심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조각투자 핵심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STO(토큰증권발행)법이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했지만 조각투자 시장의 핵심 구조인 ‘비금전 신탁수익증권’ 법안은 여전히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해당 법안은 12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처음 논의될 예정이다. 다만 업계에선 해당 안건이 후순위로 배정되면서 처리 지연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관련 논의가 또다시 미뤄질 경우 조각투자 사업자들의...
    • 김연서
    • 2026.05.11
    • 오후 23:12
    2026 금융투자대상 사모투자 부문
  • PEF가 뽑은 딜 메이커…삼일PwC·김앤장 '톱', 진 ‘존재감’

    PEF가 뽑은 딜 메이커…삼일PwC·김앤장 '톱', 진 ‘존재감’

    최근 들어 금리 환경과 거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딜 실행력과 구조 설계 역량을 갖춘 자문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시장에서는 단순 자문을 넘어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딜 메이커로서의 역할이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분위기다. 이데일리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주일간 21개 국내 대표 사모펀드(PEF)운용사를 대상으로 회계 및...
    • 김연지
    • 2026.04.29
    • 오후 23:44
  • 최우수 ESG에 한앤코·IMM PE…라이징스타에 아크앤파트너스·베일리PE

    최우수 ESG에 한앤코·IMM PE…라이징스타에 아크앤파트너스·베일리PE

    금리 변동성과 거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사모투자 시장의 평가 기준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단순한 수익률을 넘어 지배구조 개선과 책임투자, 딜 실행력까지 갖춘 운용사들이 시장에서 검증된 플레이어로 부각되는 흐름이다.이데일리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 일주일간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LP)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 김연지
    • 2026.04.29
    • 오후 23:22
  • "잘 사고 잘 키우고 잘 팔았다"…글랜우드PE, 종합대상 영예

    국민연금 홍콩 프로젝트 의혹
  • "홍콩빌딩 투자 유착" 투서..국민연금 '셀프 감사'로 덮었다

    디폴트 상태에 빠졌던 홍콩 오피스 ‘타워 535’에 1조2000억원대 자금이 묶여있는 국민연금이 이 투자와 관련된 비위 의혹 감사를 내부에서 충분한 검증 없이 서둘러 종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실자산에 약 9000억원의 거액을 추가 투입해 홍콩 사모투자자들의 손실을 보전해주는 이례적 투자였음에도, 유착 의혹을 포함한 감사 요구가 조직 내에서 사실상 ...
    • 지영의
    • 2026.04.24
    • 오전 00:20
  •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

    국민연금이 디폴트가 발생한 홍콩 오피스 자산에 추가 자금을 투입하면서 1조2000억원대 투자 리스크를 떠안게 됐다. 매각 실패와 핵심 임차인 이탈로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된 상황에서 무리하게 잔여 지분을 인수하고 해외투자자 손실액을 전액 보전해줬다는 점에서 비판이 거세다. 일각에서는 무리한 투자의 배경에 사적 이해관계가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22일 이...
    • 지영의
    • 2026.04.22
    • 오후 18:55
  • “나가, 복도에 서있어” 압박…국민연금 부동산실 갑질 민낯

    “나가, 복도에 서있어” 압박…국민연금 부동산실 갑질 민낯

12345
다음
국내 토종 사모펀드(PEF)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글랜우드PE)가 국내 기관투자가(LP)들로부터 지난해 가장 성과를 낸 사모펀드로 꼽혔다. 딜 소싱부터 사후 관리, 엑시트(회수)까지 전 과정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기업 비핵심 사업부를 인수해 독립 성장체제로 전환하는 ‘카브아웃 전략(carve-out)’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
  • 지영의
  • 2026.04.29
  • 오후 23:17
  • 사모투자 성과… 글랜우드, 대상 포함 3관왕

    사모투자 성과… 글랜우드, 대상 포함 3관왕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가 지난해 국내 사모투자 시장에서 기관투자자(LP)들이 꼽은 가장 두드러진 사모펀드(PEF)로 선정됐다. 바이아웃 거래는 물론 글로벌 투자 유치와 회수에서 고루 성과를 내면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사모펀드부문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기념...
    • 김연지
    • 2026.04.29
    • 오후 23:16
  • “‘너는 회의실 밖으로 나가서 복도에 서있으라’고 했다.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에서 이런 식으로 모욕을 주고, 국민연금 자금을 빼겠다 협박한다”“운용사 핵심 운용인력 중 누구를 해고시켰고, 누구를 취업시켜줬다는 말들을 자랑처럼 일삼았다”“감사실과 친분이 있어 누가 본인을 음해하는 투서를 넣었는지 (제보자 신원을) 다 알아냈다고, 너 아니냐고 지목하고 다녔...
    • 지영의
    • 2026.04.27
    • 오전 06:00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중동 전쟁 여파에…아태 지역 오피스 핏아웃 비용 계속 오른다"
    • 2

      투자“지역에 있거나, 올 기업도 된다”…넓어지는 지역펀드 투자 문법
    • 3

      투자AC 숙원 이뤄지나…의무투자 대상 업력 5년 확대 '청신호'
    • 4

      크레딧한기평, 이수페타시스 신용등급 ‘BBB+’ 상향
    • 5

      크레딧나신평, 푸본현대생명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변경
    SRE 랭킹
    • ▪  (주)에스파워AA+
    • ▪  대전천변도시고속화도로(주)AAA
    • ▪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A+
    • ▪  메리츠캐피탈(주)A+
    • ▪  메리츠캐피탈(주)AA
    • ▪  수협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