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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없는 디지탈자산기본법
  • "여기선 이 논리, 저기선 저 논리"…디지털자산기본법, 조문 체계부터 흔들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둘러싼 자본시장 안팎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거래소 지분 제한과 스테이블코인 인가제 등 규제 강도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입법 방향을 논의하기에 앞서 여당 태스크포스(TF)가 제시한 조문 체계 자체가 정합성을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업계에서는 자본시장법의 기본 체계만 따랐어도 이런 혼선은 피할 수 있...
    • 김연지
    • 2026.02.26
    • 오후 17:23
    지역투자 1조 시험대
  • 중복 입주·쪼개기 난립…지역쿼터 늘어도 ‘지원 쇼핑’이 문제

    중복 입주·쪼개기 난립…지역쿼터 늘어도 ‘지원 쇼핑’이 문제

    정부가 지역 스타트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유사한 지역 스타트업 정책이 난립하는 상황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생기고 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산단, 지자체 산하 기관 등 기관마다 비슷한 프로그램을 쪼개 운영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어서다. 일각에서 지원금만 중복으로 지급하는 유명무실한 지역 벤처·스타트업 지원 정책이 펼쳐지...
    • 박소영
    • 2026.02.25
    • 오전 06:01
  •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지역 자금배정 넘어 생태계 구축 과제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지역 자금배정 넘어 생태계 구축 과제

    벤처·창업 지원의 ‘지역 배정’ 자본이 올해 들어 한층 확대됐다. 모태펀드에 지역투자 의무가 생기고, 팁스(TIPS)도 신규 물량의 절반 이상을 지역에 배정할 예정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벤처투자 생태계 전반이 이미 수도권 중심으로 굳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번 지역 투자 확대가 실제 지역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더욱 많은 연결고리가 필요...
    • 원재연
    • 2026.02.25
    • 오전 05:10
  • 모태펀드도 팁스도 ‘지역’ 겨냥…올해 할당만 최대 1조

    모태펀드도 팁스도 ‘지역’ 겨냥…올해 할당만 최대 1조

    정부의 벤처 지원 정책이 올해 ‘지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모태펀드와 팁스(TIPS), 창업 인프라 지원 사업까지 주요 정책 수단 전반에 지역 쿼터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비수도권 스타트업으로 향하는 정책자금 규모가 한 해에만 최대 1조원까지도 늘어날 전망이다. 단일 사업이 아닌 투자·선별·보육 전 단계에서 지역 몫이 명시되면서, 벤처자금의 흐름 자체...
    • 원재연
    • 2026.02.24
    • 오후 23:52
    경고등 켜진 글로벌 사모대출
  • MBK 지분 쥔 블루아울,  ‘검증된 파트너’ 신뢰 흔들리나

    MBK 지분 쥔 블루아울, ‘검증된 파트너’ 신뢰 흔들리나

    블루아울캐피탈은 국내에선 MBK파트너스의 지분을 보유한 사모펀드로도 알려져 있다. 블루아울은 이번에 환매 방식 변경으로 논란이 된 사모대출 펀드 외에도 산하 다이얼캐피탈을 통해 전세계 우량 운용사(GP)들에 공격적인 투자를 해왔다. 사모펀드가 또다른 사모펀드에 투자하는 이른바 ‘GP 스테이크(GP Stake)’ 전략이다. 이같은 투자 모델은 국내 LP들에...
    • 허지은
    • 2026.02.24
    • 오전 06:15
  • "개별펀드 관리실패" vs "구조 취약성 노출"…블루아울 사태 본질은

    미국 사모펀드(PEF)운용사 블루아울캐피털이 사모대출 펀드 환매를 영구 중단하면서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단순한 주가 급락을 넘어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형 운용사가 유동성 공급을 차단했다는 점에서 충격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태를 개별 펀드의 유동성 관리 실패로 볼지, 아니면 최근 수년간 급성장한 사모대출 시장의 구조적 ...
    • 김연지
    • 2026.02.24
    • 오전 05:10
  • 사모대출에 공격 투자했는데…국내 기관들 리스크관리 '경고등'

    사모대출에 공격 투자했는데…국내 기관들 리스크관리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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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모대출 시장의 거물 블루아울캐피탈(Blue Owl Capital)이 분기별 환매 프로그램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국내 기관투자자(LP) 사이에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고금리 환경 속 사모대출이 ‘중위험 중수익’ 대안으로 급부상하는 과정에서 국내 투자자들도 비중을 크게 늘렸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관련 리스크 점검을 위해 국내 증권사들을 대상...
  • 지영의
  • 2026.02.23
  • 오후 19:10
  • '블루아울 쇼크'에…국내 대체투자 비상

    '블루아울 쇼크'에…국내 대체투자 비상

    글로벌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거물 블루아울캐피탈(Blue Owl Capital)이 흔들리면서 국내 금융권에 리먼 브라더스 사태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나고 있다. 고금리 속에서도 안전 자산으로 각광받으며 5년 만에 2배 이상 몸집을 불린 사모대출 시장에 유동성 경고등이 켜지면서다. 사모대출에 공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해 온 국내 연기금과 공...
    • 허지은
    • 2026.02.23
    • 오후 19:09
  • 광고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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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