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②7월 소비자물가 전문가별 코멘트

등록 2011-07-27 오전 10:03:04

수정 2011-07-27 오전 10:03:0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이상재 현대증권 경제분석팀장

-전년비 4.5%, 전월비 0.4%

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0.4% 상승으로 확대되면서 전년동월비 기준으로 4.5% 상승할 전망이다. 장마철에 따른 계절적 농축산물가격이 상승한데다 유류가격 인상 및 금가격 상승 등이 소비자물가 상승세 확대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여기에 집세 및 개인서비스, 공공요금 등의 인상이 가세하는 요인도 물가상승세 확대요인이 될 전망이다. 하반기에도 공공요금 인상이 예정되어 있음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되더라도 전년동기비 기준으로 3% 후반의 고공행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성권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

-전년비 4.4%, 전월비 0.3%

7월 물가 여건은 전반적으로 불안요인이 안정요인보다 다소 우세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불안요인을 살펴보면 예년보다 길고 강한 장마로 인해 채소류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국제유가가 상승(두바이유 배럴당 월평균 가격은 6월 107.19달러에서 7월 110달러로 상승)했고, 차이나플레이션의 파급효과가 국내물가에 상승압력을 발휘한 것이 대표적이다. 안정요인으로는 환율의 하락(월평균 환율은 6월 1080.87원에서 7월 1059.19원으로 하락)과 소비자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수입물가와 생산자물가의 오름속도가 최근 둔화 추세를 보였다. 수입물가 전년동월비 증감률은 4월 19.0%에서 5월 13.2%, 6월 10.5%로 하락했고 생산자물가 전년동월비 증감률은 4월 6.8%에서 5월 6.2%, 6월 6.2%로 둔화됐다.

◇이철희 동양종금증권 이코노미스트

-전년비 4.4%, 전월비 0.4%

7월 들어 장마철 진입으로 신선식품가격이 재차 상승세로 돌아서고 국제유가 상승과 국내 휘발유가격 인하 조치 종료로 휘발유가격이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지금까지 물가안정에 기여했던 요인이 사라졌다. 대신 개인서비스 및 주거비 상승은 지속되면서 물가상승 가속화되었을 전망이다. 8월부터 전기세를 비롯 각종 공공요금 인상이 대기하고 있어 물가우려 커질 것으로 보인다.

◇전민규 한국투자증권 투자전략부장

-전년비 4.6%, 전월비 0.5%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물가 불안이 재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당사가 파악해 본 결과 농산물 가격이 7월 들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추, 시금치, 상추 가격이 전월 대비 70~90%나 폭등했으며 그밖에 고구마, 호박, 오이, 파, 미나리, 피망, 풋고추 등이 전월에 비해 20% 이상올랐다. 농산물 전체로는 계절적으로 7월은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오르는 달이 아니지만, 이번에는 수해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농산물 가격은 추석 영향으로 8월과 9월에도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 향후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인한 고물가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정용택 KTB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년비 4.4%, 전월비 0.3%

물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국면이다. 식료품 가격의 압박이 여전하고 정부가 억눌렀던 휘발유가격의 원상회복과 서비스 요금 및 전세가격 상승 등이 물가 불안의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분간 물가상승압력이 지속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주이환 유진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년비 4.3%, 전월비 0.2%

기상악화로 농산물 가격 낙폭이 축소되고 석유류 가격도 가격인하 효과 마감으로 역시 낙폭이 줄어들면서 전체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전년동월비는 6월과 비슷한 수준을 형성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황나영 토러스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전년비 4.1%, 전월비 0.0%

정유사들의 휘발유 가격 인상으로 원자재 가격 하락 영향이 상쇄되고 있으며, 예년보다 길었던 장마 영향으로 신선식품 가격도 상승세를 보일 것이다. 또한 교통요금 인상과 집세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인플레 압력 둔화가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리츠 원조의 귀환"…코람코, 창립 25주년 맞아 '왕좌 탈환'
  • 2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 3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 4

    투자버려진 에너지로 코인 캐 현금 흐름 확보…유니콘 등극까지
  • 5

    투자"비었던 물류센터 다시 채워진다"…수도권 공실률 회복 '기대감'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  국가철도공단AAA
  • ▪  용인도시공사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