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불확실성 확대 속 R&D 대폭 늘린 KGM…경쟁력 확보 ‘잰걸음’

[마켓인]
KG모빌리티, 상반기 R&D지출 1299억
전년比 52.3% 급증…매출 비중도 6.8%
대부분 자율주행 등 미래車 투자 집중
투자활동현금흐름도 순유출 기조 지속

등록 2025-10-03 오전 11:20:00

수정 2025-10-03 오전 11:20:0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5년 10월 03일 11시 20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KG모빌리티(003620)가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연구개발(R&D)을 비롯한 투자를 늘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KGM 토레스 EVX 알파.(사진=KGM)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G모빌리티가 올해 상반기 지출한 R&D비용은 1299억원으로 전년 동기 853억원 대비 52.3% 급증했다. 매출에서 R&D비용이 차지하는 비중도 6.8%로 예년 수준인 4.9%를 크게 상회했다.

KG모빌리티의 R&D 비용 지출이 대폭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 기술 확보와 신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특히 전기차와 자율주행, 친환경 모빌리티 등 신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는 향후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평가된다.

실제 KG모빌리티의 올해 상반기 R&D 실적을 살펴보면 △이동식 유무선 전기차 자동충전시스템 요소부품 및 운용기술 개발 △전기차용 고안전/고편의성 무선 충전 플랫폼 상용화 개발 및 실증 △레벨4(LV.4) 자율주행시스템 고장재현 및 통합 안전검증 기술개발 △차세대 전기/전자 아키텍처 개발 등 전동화와 자율주행에 집중돼 있다.

KG모빌리티의 R&D 지출 확대는 투자활동현금흐름에서도 잘 나타난다. KG모빌리티의 올해 상반기 투자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 1748억원으로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마이너스(-) 1304억원 대비 34% 확대된 수치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이 마이너스라는 것은 기업이 현금 유출을 통해 설비 투자, R&D, 신사업 투자 등 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지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KG모빌리티의 경우 시설투자 감소로 유형자산 취득은 줄었지만 R&D 확대 영향으로 무형자산 취득 규모가 대폭 늘어 순유출 기조가 유지됐다. KG모빌리티는 올해 상반기 유형자산 취득에 1085억원, 무형자산 취득에 721억원을 사용했다.

KG모빌리티의 투자 지출 확대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KG모빌리티는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둔화)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조정되는 가운데서도, 연구개발(R&D)과 신사업 분야 투자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KG모빌리티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1조9030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9866억원 대비 4.2% 줄었다. 영업이익도 257억원에서 137억원으로 46.7% 감소했다.

이건엄 기자

leeku@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건엄 기자

leeku@
  • - 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UN 경제사회국과 지방재정 협력 방안 논의
  • - 군인공제회, 3000억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18곳 확정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2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3

    트렌드"K팝·반도체...韓 프리미엄 자산, STO 타고 세계로"
  • 4

    투자“토큰증권 단계적 개방, 문 닫는 순서 아닌 신뢰 쌓는 순서”
  • 5

    크레딧20조 넘은 PRS…"부채 밖 상환부담, 韓 재계 전체 흔든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