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UBS, AI 반도체 비중 덜고 방어주 확대…“차익실현 차원”

등록 2026-06-26 오후 9:35:38

수정 2026-06-26 오후 9:35:38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UBS는 26일(현지 시간) 최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호조로 급등한 AI 반도체와 하드웨어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방어주 비중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인베스팅닷컴은 UBS가 반도체와 하드웨어 비중을 기존 약 76%에서 61% 수준으로 축소했다고 보도했다.

UBS는 이에 대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을 계기로 반도체주가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실적을 발표한 이후 반도체 ETF인 SOXX 지수는 하루 만에 4% 상승했으며, 6월 들어서는 10% 올랐다.

UBS는 광통신, MLCC, 반도체 기판, 냉각장비, 첨단 패키징, 아날로그 반도체 등 AI 공급망의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비중을 줄였다고 밝혔다.

다만, 나스닥100지수의 AI 반도체와 하드웨어 비중이 약 42%인 점을 감안하면, UBS의 AI 투자 전략은 여전히 이들 업종을 20~25%포인트 초과 비중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반도체 업종에서는 파운드리 기업 TSMC와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메모리 업체 SK하이닉스 등을 선호 종목으로 제시했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 2

    투자"기다릴 필요 있나"…사모대출도 중고 거래 뜬다
  • 3

    트렌드LS MnM 투자 주도한 JKL 키맨, LS로 옮긴다
  • 4

    트렌드"귀한 몸 '테크 심사역' 모십니다"...VC 인재확보전
  • 5

    투자에너지 딥테크 어떻게 키울까…기술·자본의 해법 찾는다
SRE 랭킹
  • ▪  (주)포스코퓨처엠AA-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롯데캐피탈(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