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1억불 수출탑 수상…전고체 배터리 핵심소재 수출 추진

등록 2025-12-04 오후 2:24:55

수정 2025-12-04 오후 2:24:5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수스페셜티케미컬(457190)이 올해 연간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정부가 수여하는 ‘수출의 탑’ 부문에서 1억불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수출의 탑은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 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단일 법인의 연간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선정·시상하는 국내 대표 무역 포상 제도다. 올해는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을 포함해 총 1689개 기업이 수출 규모별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회사는 글로벌 화학 업황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타이어용 합성고무의 분자량 조절제로 사용되는 TDM·NOM·NDM, 특수 용제 D-sol 등 주력 제품의 수출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대외 경쟁력을 보여준 성과”라며 “현재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황화리튬의 Mother Plant를 건설 중이고, TDM 등 기존 제품의 판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일벅불 수출의 탑 (사진=이수스페셜티케미컬)






박순엽 기자

soo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순엽 기자

soon@
  • - 2030년까지 전 사업장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전문가 운용도 확대
  • - 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추가 확인…전국 일주일간 집중 소독
  • - 녹비종자 지원 6→8종…품목별 최소 신청량 20㎏으로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 2

    투자"기다릴 필요 있나"…사모대출도 중고 거래 뜬다
  • 3

    트렌드LS MnM 투자 주도한 JKL 키맨, LS로 옮긴다
  • 4

    트렌드"귀한 몸 '테크 심사역' 모십니다"...VC 인재확보전
  • 5

    투자에너지 딥테크 어떻게 키울까…기술·자본의 해법 찾는다
SRE 랭킹
  • ▪  (주)포스코퓨처엠AA-
  • ▪  DB캐피탈(주)BBB+
  • ▪  다올투자증권(주)BBB+
  • ▪  유진투자증권(주)A
  • ▪  한국투자증권(주)AA
  • ▪  롯데캐피탈(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