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모트렉스 그룹 '엠티알', 현대차·KT·키즈노트와 MOU

차세대 어린이 통학차 안전 솔루션 공동 개발

등록 2026-09-02 오전 11:15:22

수정 2026-09-02 오전 11:27:26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모트렉스(118990) 그룹의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엠티알(MTR)이 현대자동차, KT, 키즈노트와 손잡고 차세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엠티알은 4사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통학 과정에서 발생하는 승·하차 사고, 오탑승,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고립 등 안전 위험을 디지털 기술로 예방하는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유럽연합(EU)의 Euro NCAP을 중심으로 신차 대상 아동 잔류 감지(CPD, Child Presence Detection) 시스템 설치 의무화가 추진되는 등 강화되는 글로벌 자동차 안전 규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엠티알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기존 차량 제작·판매 중심에서 차량과 데이터·플랫폼을 결합한 ‘서비스형 특장 모빌리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엠티알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특장 모빌리티 제조·엔지니어링 역업에 선도기업들의 기술을 결합해 어린이 통학차 안전 수준을 높이는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CPD 평가 기준 강화에 선제 대응해 기술 리더십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강화하겠다”고 말했다.4사의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적용한 스타리아 EV 기반 어린이 통학차 ‘키디온’은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진=모트렉스)
(사진=모트렉스)










권오석 기자

kwon0328@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오석 기자

kwon0328@
  • - SKAI.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 모바일어플라이언스, 90억 규모 유상증자 계획 철회
  • - 스튜디오미르, 마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제작 계약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KCC, 회사채 수요예측에 1.4兆 몰려 ‘흥행’
  • 2

    투자'첫 고객' 잡으니 투자금 따라왔다…수요처 확보가 성장 공식
  • 3

    트렌드“국민연금 182조 날렸다?”…고점 매도 기회 놓쳤나 국감 격돌
  • 4

    투자'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 5

    크레딧무디스, 하나은행 캐나다법인 A1 등급 유지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한화생명보험(주)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