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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트스위스, IB부문 대표에 이경인씨
등록 2017-07-12 오후 7:23:33
수정 2017-07-12 오후 7:23:33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 기업금융(IB) 부문 대표에 이경인 지점장이 선임됐다.
이경인 신임 대표는 지난해 말 국내 최연소로 외국계 증권사 최고 직책인 매니징디렉터(MS) 자리에 오르며 CS서울지점 공동 지점장으로 승진했다.
이 신임 대표는 2004년 삼일회계법인을 시작으로 맥쿼리증권, 리먼브러더스, 노무라증권 등을 거쳤다. 이후 2013년 CS에 입사했다. CS에서 SK C&C와 SK 합병, 두산공작기계와 LG실트론 매각 등 굵직한 딜들을 성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