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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장동헌 행정공제회 CIO, 아시아 리딩 연기금 CIO 선정

등록 2018-06-14 오후 3:26:11

수정 2018-06-14 오후 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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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행정공제회는 장동헌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지난 5월 31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안 인베스트먼트 서밋(Asian Investment Summit)’에서 아시아 리딩 연기금 CIO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아시아 태평양지역의 경제전문지인 아시안 인베스터(Asian Investor)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행정공제회를 비롯해 국민연금(한국), BCT Group(홍콩), Cbus Super(호주), Okayama Pension Fund(일본) 등 아시아 주요 연기금 최고투자책임자가 참석했다. 장동헌 CIO는 어려운 투자환경에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위한 다양한 분산투자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맞춤형 단독 투자인 별도운용계정(SMA) 등 새로운 투자기법을 적극 도입했으며 지난해 자산 10조원을 돌파한 행정공제회 자산 포트폴리오를 대체투자, 주식, 채권 등 투자분야를 다양하게 구성·운용하고 있다. 한편 행정공제회는 지난해 수익률 10.9%를 기록, 연기금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달성한 바 있다. 장동헌 CIO는 “앞으로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운용 시스템 운영으로 전국 27만 회원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공제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장동헌 행정공제회는 최고투자책임자(CIO)(오른쪽)가 지난 5월 31일 홍콩에서 열린 ‘아시안 인베스트먼트 서밋(Asian Investment Summit)’에서 아시아 리딩 연기금 CIO로 선정됐다.








박정수 기자

pp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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