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액트로,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8-23 오후 4:30:59
수정 2018-08-23 오후 4:30:59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액트로가 코스닥 시장 신규 상장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액트로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23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28일부터 가능하다. 공모가는 2만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액트로는 모바일용 액츄에이터 및 조립자동화 설비를 생산하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이 회사는 지난해 910억3000만원, 70억8400만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하동길(8.9%) 대표 등 5명이 회사의 지분 37.75%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