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테크트랜스,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
등록 2018-07-09 오후 5:30:49
수정 2018-07-09 오후 5:30:49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테크트랜스가 코넥스시장에 신규상장에 성공했다. 한국거래소는 테크트랜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9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늘 13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2011년 설립된 테크트랜스는 비철금속 표면 처리 전문업체로 삼성벤처투자, 한국산업은행,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투자받았다. 지난해 5900만원의 매출액과 20억15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평가액은 2760원, 주당 액면가는 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