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코웨이, 화장품사업 재편 효과 언제쯤?

힐러비리엔케이, 3분기 영업손실 9억원
합병 이후에도 적자 지속…시너지 아직
회사 측 “전략 수립 통해 성장 기반 마련할 것”

등록 2025-01-09 오후 4:44:24

수정 2025-01-09 오후 7:29:3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5년 01월 09일 16시 44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 코웨이(021240)가 사업 효율화 일환으로 화장품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넷마블(251270)이 보유하고 있던 힐러비와 합병했지만 그 효과에 대해선 의문부호가 달린다. 합병 이후에도 적자를 지속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시장에서는 사업 재편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만큼 시간을 두고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웨이 본사가 입주한 넷마블 구로 G타워 전경.(사진=넷마블)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힐러비리엔케이의 지난해 3분기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했다. 코웨이가 화장품 사업 정상화를 위해 넷마블이 보유하고 있던 힐러비와의 합병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도모했지만 아직 실질적 성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앞서 코웨이는 지난 5월 화장품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별도 법인인 리엔케이비앤에이치를 설립했다. 한 달 후인 지난해 6월에는 리엔케이비앤에이치가 코웨이와 넷마블이 합작해 세운 힐러비를 흡수합병했고 사명을 힐러비리엔케이로 변경했다. 존속법인은 리엔케이비앤에이치, 소멸회사는 힐러비다.

당초 코웨이와 넷마블은 재무건전성 확보 및 부진한 화장품 사업의 정상화를 목적으로 물적분할 및 합병을 진행했다. 리엔케이비앤에이치와 힐러비의 적자에 따른 재무부담을 최소화하고 양사의 인프라 통합을 통해 효율화를 꾀하기 위한 조치였다.

아쉬운 것은 리엔케이비앤에이치와 힐러비 모두 시장 안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일각에서 리엔케이앤비에이치와 힐러비의 합병 당시 매각을 고려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 것도 이같은 배경이 작용했다. 그룹의 재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비주력 사업인 화장품사업을 분리 및 통합하고 매각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다.

시장에서는 합병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만큼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통합에 따른 초기 비용과 경영 안정화에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성과를 논하기에는 다소 이르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코웨이 측은 매각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마케팅과 세일즈 전략 재수립을 통해 힐러비리엔케이의 경쟁력 제고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매각 계획은 전혀 없는 상황”이라며 “전략 제품 출시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강화, 디지털 세일즈 집중을 통한 온라인 경쟁력 제고, 글로벌 인프라 구축 통한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건엄 기자

leeku@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건엄 기자

leeku@
  • - 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UN 경제사회국과 지방재정 협력 방안 논의
  • - 군인공제회, 3000억 블라인드펀드 운용사 18곳 확정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국민연금 부동산실장 ‘갑질·중대규정위반’…국감 이후 징계
  • 2

    크레딧10월 막바지 회사채 발행 분주…NH證·롯데렌탈 수요예측
  • 3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4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5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