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군인공제회는 지난 5일 국군모범용사와 배우자 등 150명을 서울시 도곡동 군인공제회관으로 초청해 만찬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군인공제회관 3층 M-Plus 웨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군인공제회 홍보동영상 시청, 만찬, 팝페라 및 난타공연 관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회원들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은 물론, 군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5회를 맞이하는 국군모범용사 초청행사는 모범부사관 격려 등을 통한 군 장병들의 복무의욕 고취를 위해 열리는 국내 최고의 국군장병 위로행사다. 군인공제회는 2004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후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