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JP모건 사모펀드 그룹, 10억달러 펀드 결성 마무리

JP모건 PEG, 비상장 기업 투자하는 펀드 결성
"다양한 섹터·지역에 걸쳐 펀드 운용할 것"

등록 2025-11-20 오전 11:34:50

수정 2025-11-20 오전 11:34:50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기자] JP모건 프라이빗 에쿼티 그룹(PEG)이 10억달러(약 1조 4666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펀드를 결성했다. 앞서 결성한 펀드보다 약 5000억원 증액한 규모다. JP모건 PEG는 향후 성장성 높은 비상장 기업에 펀드 자금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1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은 JP모건 PEG가 두 번째 공동투자 전담 펀드인 PEG 코-인베스트먼트 펀드(Co-Investment Fund) II 결성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JP모건 PEG는 당초 목표액인 7억 5000만달러(약 1조 1005억원) 초과 달성한 10억달러(약 1조 4666억원)에 펀드가 결성됐다고 밝혔다.

스티븐 캐서우드 JP모건 PEG 공동대표는 “이번 펀드는 현재의 시장 환경과 기회에 들어맞는 집중 전략을 펼칠 것”이라며 “팀 경험과 운용사(GP)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형 규모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비상장 기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JP모건 PEG는 이번 펀드를 섹터, 지역을 가리지 않고 다각도로 활용해 운용한다는 전략이다. 앞서 JP모건 PEG는 지난 2021년 첫 번째 공동 투자 펀드인 PEG 코-인베스트먼트 펀드 I을 6억 6700만달러(약 9782억원) 규모로 결성한 바 있다. 해당 펀드 역시 다양한 기업 포트폴리오에 소진되고 있다.

JP모건 PEG는 설립 40년을 넘긴 JP모건 산하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지금까지 360억달러(약 52조 8876억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해왔다. 이번 펀드 결성 이전에는 2023년 에버그린 사모펀드인 JP모건 프라이빗 마켓 펀드(JPMF)도 출시한 바 있다. 정해진 만기 없이 투자자가 수시로 자금을 넣고 뺄 수 있는 개방형 사모펀드다. 당시 JP모건 PEG는 해당 펀드 최소 투자 금액이 2만 5000달러(약 3673만원)로 낮다는 점과 개인투자자에 기관급 사모펀드 투자 전문성을 제공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박소영 기자

sozer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박소영 기자

sozero@
  • - 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 스몰딜 파고드는 투자사들…AI 입히고 직접 키운다
  • - 카페 짓는 지역투자는 그만…농업에서 성장동력 찾는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2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3

    트렌드"K팝·반도체...韓 프리미엄 자산, STO 타고 세계로"
  • 4

    투자“토큰증권 단계적 개방, 문 닫는 순서 아닌 신뢰 쌓는 순서”
  • 5

    크레딧20조 넘은 PRS…"부채 밖 상환부담, 韓 재계 전체 흔든다"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