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군인공제회가 31일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밥퍼 나눔 운동본부’에서 홀몸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 본부 및 산하사업체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30여 명은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식재료 비용(1000만원)을 후원하고 1000여 명분의 밥을 제공했다.
이승우 군인공제회 상임감사는 “‘사랑의 법퍼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 지 4년째다”며 “앞으로도 군인공제회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