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설명: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이 13일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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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군인공제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6·25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전상군경 유족 등 4명과 군인공제회 회원 가운데 가정환경이 어려운 회원 20명을 각 군 본부로부터 추천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2013년부터 국가보훈처로부터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6·25 참전유공자 4명을 추천받아 명절을 앞두고 각 가정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 설날부터는 각 군 본부로부터 생활환경이 어려운 20명의 군인공제회 회원 가정을 추천받아 설날과 추석 전에 위문금(50만원)과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