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연초 산업생산 호조..1Q 성장률, 전기비 1%넘을듯

제조업 활황, 서비스업도 작년 4Q보단 개선
3월 수출도 대외악재 영향 적을듯..한은도 1%성장 기대

등록 2011-03-31 오전 10:56:46

수정 2011-03-31 오전 10:56:46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연초 산업생산이 호조를 이어가면서 올 1분기 GDP성장률이 전기비 1%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이 경우 작년 2분기 이후 3개분기만에 최고로, 경기 확장세를 재확인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31일 한국은행과 시장전문가 등에 따르면 다음달 마지막주 발표되는 1분기 실질GDP성장률이 전기비 1%(계절조정)를 넘어서는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GDP성장률은 작년 1분기 2.1%를 정점으로 2분기 1.4%, 3분기 0.6%, 4분기 0.5%로 계속 둔화돼 왔지만, 이번 1분기에 흐름이 뒤바뀔 것으로 보인다.

▲ 작년말 한국은행이 전망한 분기별 성장률 추이

 
한국은행 관계자는 "계절조정 팩터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도 "당초 올해 경제전망에서 1분기 1.3%의 전기비 성장을 점쳤었는데, 지금까지의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생산을 보고 3월 상황을 예상해 보면 우리 전망치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실제 이날 통계청에 따르면 2월 광공업생산이 전월대비 2.3% 감소했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9.1% 증가해 1~2월 평균 11.4% 증가라는 준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서비스업도 전월대비로는 3.4% 감소했지만 역시 전년동월대비로는 0.2% 증가했다. 전월 4.6%에는 크게 못미쳤지만 작년 10월부터 증가세는 이어갔다. 서비스업 생산 원지수도 작년 4분기가 124였는데, 올 1~2월 평균 125로 소폭 올랐다.

이처럼 연초 생산이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고 3월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20%에 육박하는 호조세가 기대되는 만큼 적어도 1분기까지는 경기 확장세가 이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상재 현대증권 경제분석부장 역시 "서비스업 증가세가 3월에 더 꺾일지 봐야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제조업, 서비스업 흐름을 보면 수출 주도에 내수가 가세한 경기 확장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현재 이 부장은 1분기에 GDP성장률이 1%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다음달초 수정 경제전망을 발표하는 한국은행은 중동지역 불안이나 일본 대지진 등의 충격파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다른 한국은행 관계자는 "4월 지표부터 MENA지역 불안과 일본 대지진 여파가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충격이 별로 감지되지 않고 있다"며 "소비가 일부 위축될 수 밖에 없겠지만, 다른 국가들에서도 조심은 하되 정책을 바꾸거나 관망하는 대신 기존 정책을 끌고 가고 있는 만큼 기본적인 경기흐름을 바꿀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정훈 기자

future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크레딧 1조 증자 효과…우리투자증권,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
    • 2

      트렌드솔리다임 상장 접은 SK하이닉스…주주환원 속 자금조달 셈법은
    • 3

      투자"비었던 물류센터 다시 채워진다"…수도권 공실률 회복 '기대감'
    • 4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5

      투자 무신사 첫 리빙 투자처 '흔들'…비아인키노 회생 신청
    SRE 랭킹
    • ▪  메리츠증권(주)AA
    • ▪  하나캐피탈(주)AA-
    • ▪  한국공항공사AAA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경상북도개발공사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