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노무라 "엔화 강세 즐기는 韓..수출경쟁력 강화"

등록 2011-09-22 오후 2:07:05

수정 2011-09-22 오후 2:07:05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노무라증권은 그리스 디폴트나 미국 경기침체와 같은 최악의 시나리오 없이도 엔-원 환율은 이미 리만 사태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일본에 비해 한국의 수출경쟁력이 상당히 강해졌다고 평가했다.

권영선 노무라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2일 "달러-원 환율은 아직 2009년 3월에 기록한 1570원을 밑도는 수준이지만 엔-원 환율은 엔화 강세로 15.3원으로 올라 리먼사태 이후 고점인 16.4원에 근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원 환율이 추가로 오르지 않더라도 한국 수출업체들은 일본 제조업체에 비해 2008~2009년 누렸던 경쟁력을 다시 즐기게 될 것"이라며 "게다가 상당수의 한국 기업들이 기술과 마케팅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득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2009년 2월 엔-원 환율 급등으로 한국을 찾는 일본 여행객들이 전년비 72% 증가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유가 하락과 엔-원 환율 상승 덕에 내년 한국 경제가 5% 성장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서 엔-원 환율이 추가로 더 오른다면 전망치를 상향조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홍씨 시대’ 저무는 중앙일보…매각까지 남은 관문 셋
  • 2

    투자글로벌 M&A 거래액 감소…대형 거래는 영국·호주에 집중
  • 3

    트렌드김앤장 출신 장윤경 외국변호사, MBK파트너스 합류
  • 4

    투자 인수금융 부담에 발 묶인 글로벌 PE들…기업들은 M&A 속도전
  • 5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롯데캐피탈(주)A+
  • ▪  비엔케이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