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헤지펀드 자산 1.6조달러 회복..2년래 최대

중화권 헤지펀드 수익률 최고

등록 2010-11-10 오전 8:59:41

수정 2010-11-10 오전 9:08:1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글로벌 자산가격 상승으로 전세계 헤지펀드가 4개월째 플러스 수익률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자산 규모도 1조6000억달러를 넘어서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10일 헤지펀드 조사기관인 유레카헤지에 따르면 지난달 글로벌 헤지펀드 수익률은 2.26%를 기록했다. 4개월 연속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수익률은 7.31%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글로벌 헤지펀드 자산규모는 1조6000억달러를 넘어서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최대를 보였다. 지역별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헤지펀드 수익률이 지난달 3.11%로 가장 선전했다. MSCI AC 일본 제외 아시아 태평양 지수가 2.65% 오른 것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낸 것이다. 특히 중국에 투자한 헤지펀드 성과가 좋았다. 상하이종합지수가 12.17% 올랐고 홍콩 항셍지수도 3.3% 오른 덕에 지난달 중국 투자 헤지펀드는 3.91% 수익률을 냈고 9~10월 두달동안에는 무려 10.69%를 달성했다. 이어 동유럽 및 러시아 헤지펀드가 2.72%로 뒤를 이었고 북미지역(2.42%), 중남미(1.95%), 유럽(1.31%) 순이었다. 일본에 투자한 헤지펀드만 유일하게 0.09% 손실을 보였다. 유형별로 파생상품(CTA/Managed Futures)형 헤지펀드 수익률이 3.13%로 가장 높았고 롱숏 주식 헤지펀드가 2.30%로 뒤를 이었다. 한편 올들어 600개 이상의 헤지펀드가 새로 설정됐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트렌드캐시카우 매출조작 혐의에 상장사도 연루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