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한국證 "中 금리인상 시점 조율..내년 상반기"

등록 2010-11-12 오전 8:44:51

수정 2010-11-12 오전 8:44:51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중국이 소비자물가 상승률 확대로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당장 인상하기 보다는 신중하게 시기를 조율할 것으로 내다봤다.

윤항진 한국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12일 "10월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농산품과 원자재 가격, 임금, 공공요금 인상 등의 변수"라며 "내년 상반기 물가 상승세가 어느정도까지 이어질 것인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정부는 좀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금링니상 시기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달 19일 기준금리를 올린지 채 한달이 안 됐고 해외 단기자금 유입을 더욱 부추길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추가 금리인상 여부는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를 통해 내년 통화정책 기조를 확정한 후, 혹은 11월 물가지표로 10월 금리인상 효과를 확인한 이후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윤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상반기 중 1~2차례 금리를 올릴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위안화 절상 용인과 지급준비율 추가 인상 등의 수단을 우선 고려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원자력·양자·헬스케어까지…데모데이 활용하는 블루포인트
  • 2

    크레딧기준가 반년 새 절반…한화오션 주가에 묶인 한화시스템 1.4조
  • 3

    M&A로펌 합병 러시에…M&A 법률자문 중위권 '지각변동'
  • 4

    트렌드캐시카우 매출조작 혐의에 상장사도 연루
  • 5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SRE 랭킹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에스케이증권(주)A-
  • ▪  한국동서발전(주)AAA
  • ▪  (주)제주은행AA+
  • ▪  메리츠캐피탈(주)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