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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펀드, 박병무 공동대표 영입
등록 2010-11-01 오전 8:28:22
수정 2010-11-01 오전 8:28:22
[이데일리 한창율 기자] 국내 사모펀드인 보고펀드는 박병무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공동대표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보고펀드는 기존 변양호, 이재우, 신재하 공동대표와 함께 4인체제로 운영된다.
박병무 신임 대표는 제일은행과 하나로텔레콤의 대주주였던 뉴브리지캐피털(현 TPG 아시아펀드)의 한국 대표 및 플래너스 엔터테인먼트와 하나로텔레콤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