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동양證 "금리인상 시기 8월로 앞당겨질 듯"

등록 2011-08-02 오전 7:45:57

수정 2011-08-02 오전 7:45:5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동양종금증권은 7월 물가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시기가 9월에서 8월로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철희 동양종금증권 이코노미스트는 2일 "8월에도 폭우와 예년보다 빠른 추석 수요 등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 강세가 지속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 후반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8월1일부터 가정용 및 산업용 전기요금이 각각 2%, 6.9% 오르는 것도 물가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9월 이후 기저효과와 농산물가격 안정효과로 물가는 하향안정되겠지만 올해 연간 물가상승률은 4.2%를 기록해 한은의 예측치인 4%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또 "현재 지속되고 있는 서비스가격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연말 근원 인플레이션도 4%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시기도 앞당겨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이코노미스트는 "지난주까지 미국 부채 한도 증액 논란에 따른 불확실성과 원화강세 요인을 고려해 금리인상 시기를 9월로 예측했다"며 "하지만 미국 디폴트 우려가 해소된 만큼 8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으로 전망을 변경한다"고 말했다.

권소현 기자

juddie@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권소현 기자

juddie@
  • - 상장할 자유, 주주에게 답할 의무
  • - KR모터스, 창원공장 매각…부채 털고 다이나맥 시너지 본격화
  • - 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비었던 물류센터 다시 채워진다"…수도권 공실률 회복 '기대감'
  • 2

    투자‘350조 국부펀드’ KIC 차기 CIO 누구…내부 승진 vs 외부 수혈
  • 3

    투자“빨리빨리 심사 보다 중요한 건 '본질'과 깊이"
  • 4

    투자고려아연 감사위, 최윤범 회장 투자 의혹 들여다본다…“충실히 검토”
  • 5

    크레딧KCC, 회사채 최대 4000억 조달…10월 마지막주 수요예측
SRE 랭킹
  • ▪  (주)우리금융지주AAA
  • ▪  (주)한진BBB+
  • ▪  국가철도공단AAA
  • ▪  한국농어촌공사AAA
  • ▪  BNK캐피탈(주)AA-
  • ▪  롯데캐피탈(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