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희토류, 개장 전 강세…미중정상회담 후 "수출 규제 연기"

등록 2025-10-30 오후 9:53:10

수정 2025-10-30 오후 9:53:10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중국이 추가 희토류 수출 규제 도입을 연기하기로 하면서 30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미국증시에 상장된 희토류 관련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47분 개장 전 거래에서 MP머티리얼즈(MP)는 전일 대비 4.53% 오르며 67.20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 중이다. 같은 시각 크리티컬 메탈(MRML)도 10.44%나 급등하고 있으며, 에너지 퓨얼즈(UUUU)는 4.17%, 니오코프 디벨로프먼트(NB)는 5.40% 강세로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경주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희토류 문제는 해결됐다”며 “놀라운 회의였다”고 언급하였다. 이날 양국 정상간의 광범위한 합의에는 펜타닐 관련 관세 인하가 포함되면서 중국 측은 최근 희토류 수출 규제를 1년간 연기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다만 중국이 4월 초 발표한 기존 희토류 수출 규제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CNBC는 전했다. 중국은 지난 9일 희토류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위협하며, 희토류 광물을 군사 및 기타 민감 분야에서 오용하는 것을 막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마벨, 루멘텀, 팔란티어, 애플
  • - 마벨, 루멘텀 1150억달러 주식교환 인수…2028년 상반기 완료 예상
  • - 아마존, AWS 성장 기대…단기적 자본지출 부담은 여전-미즈호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2

    M&ATPG, 롯데렌탈 인수 1조3105억원에 마무리
  • 3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4

    투자정부가 먼저 돈 댄다…기후테크 키울 민간자본 유인책은
  • 5

    트렌드태평양 차기 대표에 5명 출사표…김성수·범현·최승진 '3파전'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