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시스코 시스템즈, AI 네트워킹 수요 확대…목표가↑-모간스탠리

등록 2026-08-13 오후 7:48:39

수정 2026-08-13 오후 7:48:39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모간스탠리는 13일(현지 시간) 가 인공지능(AI) 관련 네트워킹 수요 확대를 반영해 시스코 시스템즈(CSCO)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기존 130달러였던 목표가를 135달러로 올리고, ‘비중확대’ 투자의견은 그대로 유지했다.

모간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와 기업 고객의 AI 트래픽 증가로 시스코 시스템즈의 네트워킹과 보안 장비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기존 시스템의 기술 부채를 해소하기 위한 인프라 교체 수요도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하이퍼스케일러를 제외한 시스코의 핵심 사업 성장률은 약 10% 수준으로 추산됐다. 이 가운데 절반가량은 가격 인상 효과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됐다.

AI 관련 매출 성장세는 더욱 가파를 것으로 전망됐다. 모간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AI 매출이 2027회계연도 75억달러에 달해 전년 대비 약 9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시스코의 2027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전망치도 큰 폭으로 상향했다.다만 AI 인프라 사업에서 하드웨어 비중이 높아지면서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에는 약 2%p의 하락 압력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모건스탠리는 낮아진 영업비용 비중과 영업 레버리지 개선이 이를 일부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또 네트워크 장비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시스코가 클라우드 고객을 대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시스코 시스템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44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5.88% 하락한 11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3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 4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5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