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AI 스타트업에 컴퓨팅 리소스 지원…개장전 '하락'

등록 2026-07-02 오후 7:48:17

수정 2026-07-02 오후 7:48:17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엔비디아(NVDA)가 수익 배분 및 신용 지원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컴퓨팅 리소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회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AI 클라우드 제공업체들이 엔비디아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판매하게 되며, 이를 통해 표준 제품 매출과 클라우드 수익의 일부를 모두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새로운 계약에 대해 엔비디아는 신생 AI 기업들에게 방대한 자금이 있어야만 접근할 수 있는 자본 집약적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클라우드 기업들은 이미 엔비디아의 DSX 데이터 센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AI 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섀런 AI와 퍼머스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엔비디아와 협력하는 첫 번째 기업들에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비즈니스 모델은 엔비디아가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분야에서 개발을 더욱 진전시키는 동시에 첨단 AI 프로세서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대규모 AI 및 데이터 센터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는 가운데 나왔다.

한편 전일 1% 넘게 밀리며 또 다시 200달러를 내준 엔비디아 주가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44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 대비 0.82% 밀린 195.96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스페이스X, 모더나
  • - 모더나, 2035년 암백신 이익 전망 34억달러로 껑충…목표주가 상향-TD코웬
  • - '29일 실적 발표' 샌디스크, 개장 전 반등…"낸드 가격 견조"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2

    M&A메가딜도, 거래 건수도 줄었다…M&A 반토막
  • 3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 4

    크레딧롯데렌탈, 회사채에 6440억 몰려…목표액 4배
  • 5

    투자지역에 돈은 있는데 안 돈다…“자본 잇는 중개자 키워야”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