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시중은행 신용대출 속속 빗장…NH농협은행 신용대출 1억원 제한

마이너스통장 한도도 최대 1억원

등록 2026-06-16 오후 6:04:33

수정 2026-06-16 오후 6:04:33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NH농협은행이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한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에 따라 시중은행들도 속속 신용대출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16일 NH농협은행은 오는 19일부터 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마이너스통장의 경우 연 소득의 50%를 최대 한도로 제한하되 최대 1억원을 넘어설 수 없다.

농협은행의 이번 조치는 최근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빠르게 늘어난 데 따른 대응 차원으로 보인다.

최근 신용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가 증가하자 시중은행들은 잇따라 신용대출 자율 관리 방안을 도입하고 있다.

KB국민은행도 일반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는 5000만원으로 제한했다. 하나은행도 신용대출 신규 약정 한도를 연소득과 관계없이 최대 1억원으로 제한한다.

인터넷전문은행도 이 같은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마이너스통장 최대 한도는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카카오뱅크도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억원으로 축소하며 케이뱅크의 경우 마이너스통장 상품 신규 판매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했다.

이수빈 기자

suvin@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수빈 기자

suvin@
  • - 경유 수출 숨통 트인 정유업계…손실보전은 해 넘기나
  • - 美 태양광 업체가 찾는 'K-모듈'…HD현대에너지솔루션, 견적 1위
  • - 中 산업설비 수출 10년새 2.5배…”韓, 품질·납기·유지보수로 승부해야"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3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 4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5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