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ASML, 단기 실적보다 장기적 출하 잠재력에 주목해야…14일 실적 공개

등록 2026-10-12 오후 8:05:28

수정 2026-10-12 오후 8:05:28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글로벌 반도체 노광장비 기업 ASML 홀딩(ASML)이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단기적 실적 모멘텀보다 장기적 잠재력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리서치 기관 알레테이아는 보고서를 통해 ASML이 최근 몇 달간 고객사들의 주문량이 증가했으며, 생산 능력 확장은 선단 공정(Leading-edge) 로직 및 D램을 넘어 레거시(Mainstream) 로직, 낸드플래시, 전력/아날로그 반도체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선단 로직 및 D램 분야의 설비 확장은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됐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ASML은 현재 2027~2028년 확정된 물량 이상의 출하를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며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2028년을 목표로 발표되거나 계획 중인 클린룸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수요 모멘텀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결국 이를 근거로 ASML에 대해 2027년과 2028년 스캐너 생산 능력 및 출하 잠재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알레테이아는 강조한 것이다.또한 이들은 ASML의 주당순이익(EPS)이 2026년에서 2028년 사이에 2배 이상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리고 400억 유로에서 500억 유로에 달하는 순현금흐름(FCF) 창출을 통해 현재 120억 유로 규모인 주주 환원 정책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ASML은 오는 14일 2026년 9월 말 기준 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시장에서는 매출액 131억6000만달러, EPS는 12.13달러에 달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주영 기자

shalaka7@
  • - 펩시코, 코카콜라, 테슬라, 스트레티지
  • - 영국 스타트업 투자 확대…글로벌 AI 투자 큰 폭 증가
  • - 넷플릭스, 실적 발표 앞두고 경영진 교체…목표주가도 하향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트렌드“내 연금으로 코스피 떠받친다고?”…국민연금 주식 매수 여야 맞불
  • 2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3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4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5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