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중동발 수급불안에…내일부터 나프타 수출 통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방안
요소 등 품목 수급·가격관리도

등록 2026-03-26 오후 2:00:04

수정 2026-03-26 오후 2:00:04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사진=재정경제부)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정부가 중동발 수급 불안에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 통제를 실시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구 부총리는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 통제 등 긴급 수급 조정 조치를 시행한다”고 말했다.나프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수출 물량을 내수로 전환키로 한 것이다. 나프타는 원유를 정제해 만드는 석유화학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 합성섬유 등 거의 모든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데,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나프타의 중동산 의존도는 원유와 비슷한 70% 수준이다.정부는 이와 함께 역시 중동(카타르)산 비중이 20%에 이르는 비료용 요소 생산 차질에 대응해 27일부터 매점매석금지 조치와 함께 불법·부당행위에 대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그밖에 비철과 유가연동 제품,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식의약품 포장재 등에 대한 수급 및 가격 관리도 강화한다.










김형욱 기자

ner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형욱 기자

nero@
  • -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지분율 5.75→6.23%
  • - 수소충전 로봇부터 저장탱크까지…4일 고양서 수소엑스포 개막
  • - 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조원태 회장 측 추월 가능성(종합)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3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 4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5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