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허윤홍 대표 “협력사 발전이 곧 GS건설 발전…실질 지원 확대”

협력사 80곳과 상생협력 행사…안전·동반성장 강조
건설현장 로봇·피지컬 AI 도입 논의…기술혁신 공유

등록 2026-10-12 오후 4:00:03

수정 2026-10-12 오후 6:55:17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안전과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건설현장에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적극 도입해 안전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GS건설)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사진=GS건설)
GS건설은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허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8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는 GS건설이 2004년부터 개최해 온 협력사 상생협력 행사다. 2024년부터 현재 명칭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와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고 있다.

허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협력사 발전이 곧 GS건설의 발전”이라며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정도경영과 소통을 바탕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피지컬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적극 도입해 더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현장을 만들고 협력사와 함께 건설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행사에서는 피지컬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건설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전문가 강연을 통해 피지컬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GS건설 현장에 이미 도입됐거나 향후 적용할 예정인 기술도 소개했다.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들은 건설현장에서 로봇을 활용하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GS건설은 협력사 경영 안정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현재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금융지원, 경쟁력 강화, 소통 확대 등 네 가지 분야로 구성된 ‘그레이트 파트너십 패키지(Great Partnership Package)’를 운영하고 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산업안전보건관리비를 선지급하고 고위험 공종의 안전관리 전담자 배치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공정경쟁낙찰제를 시행해 협력사의 적정 이윤 확보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금융지원도 지속한다. GS건설은 매년 150억원 규모의 무이자 경영지원금과 3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별도로 4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중소 협력사의 기술·연구개발과 생산성 향상, 인력 양성·교육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은경 기자

abcdek@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은경 기자

abcdek@
  • - 대출 조이니 현금부자만 유리…“상환능력 따라 규제해야”
  • - LH 노사 2차 교섭도 결렬…‘총파업’ 중노위 조정 수순 밟나
  • - 홍지선 “연말까지 착공 목표 달성해야”…주택 공급 속도전 주문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 2

    투자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3

    트렌드고려아연, 尹 정부 문체부 차관보 출신 영입…대관 역량 강화
  • 4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5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