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삼전닉스, 실적 발표가 반도체 주가 바닥 반등 계기"

NH투자증권 보고서

등록 2026-07-29 오전 7:47:18

수정 2026-07-29 오전 7:47:18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최근 국내 증시 급락과 관련해 인공지능(AI) 순환 금융 우려와 반도체 경쟁 심화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확인이 반등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포토] 코스피,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
[포토] 코스피,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9일 보고서에서 “주가가 반등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확인돼야 한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을 통한 하반기 실적 레벨 확인과 주주환원정책 강화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주가 하락의 배경은 빅테크 설비투자(CAPEX) 둔화 우려, 중국의 반도체 공급 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 여력 둔화와 경쟁 심화 등 국내 반도체 실적을 끌어내릴 수 있는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이에 따른 실적 전망치 추가 하향 가능성이 부각되며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확정실적 발표 이후 향후 전망치가 일부 하향 조정된다 해도, 3분기와 4분기 실적 레벨 성장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레벨이 과도하게 낮다는 점이 확인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주가 반등이 서서히 나타날 것이고, 주주환원정책이 강하게 발표되는 경우 반등 탄력은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도체 실적을 좌우하는 AI 연산 수요 자체는 견조하다는 분석도 이어졌다. 나 연구원은 “반도체 실적을 좌우하는 AI 연산 수요는 바뀐 것이 없다”며 “알파벳은 2026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1800억~1900억달러에서 1950억~205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2027년 CAPEX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어 3분기에는 외부 클라우드 용량까지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라며 “AI 연산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라 이익 레벨이 인공지능 도입 이전으로 회귀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주 삼성전자(30일)와 SK하이닉스(29일)의 확정실적 및 컨퍼런스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아마존 실적을 통해 실적과 CAPEX 계획이 유지되는지가 관건”이라며 “이러한 요인들이 확인되기 전까지 주가 변동성은 이어질 것이고, 반대로 확인이 누적되는 시점이 바닥 확인 구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은 기자

ocami81@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경은 기자

ocami81@
  • - 코스피, 구글·인텔 충격 딛고 2.24% 반등 마감…"자사주·기관 하방 지지"
  • - 포스코엠텍, 3분기 영업이익 25억원…전분기 대비 73.93%↓
  • - 코스피, AI주 급락 딛고 3%대 급등 5900선...SK하이닉스 5% ↑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3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 4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5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