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확장 재정에 왜 말 없나"…신현송 "재정 지속가능성에 목소리 내겠다"

[2026 국감]
박수영, 반도체 세수 기대한 지출 확대 우려
신 총재 "재정정책 조화롭게 운영되도록 의견낼 것"

등록 2026-10-12 오전 10:54:20

수정 2026-10-12 오전 10:54:20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정부의 확장 재정에 한국은행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지적에 신현송 한은 총재가 “지속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1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내년도 재정지출 확대와 초과세수 활용 방안을 거론하며 한은의 대응을 따져 물었다.박 의원은 정부가 내년 총지출을 올해보다 12.8% 늘리는 예산안을 편성하며 미래대응기금에 45조원을 투입하는 것을 언급하며 “엄청난 확장재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신 총재를 향해 “제동을 걸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박 의원은 “재정을 급하게 올려놓고 2~3년 후에 세입이 안 들어오면 또 국채를 내서 나라를 운영할 것이냐”며 “왜 제대로 목소리를 안 내느냐”고 추궁했다. 서민의 이자 부담과 통화량 증가, 물가 상황도 거론하며 정부 재정 정책에 대한 한은의 적극적인 의견 표명을 요구했다.신 총재는 재정정책의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그는 “조화롭게 운영되도록 저희 의견을 계속 내겠다”고 답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기관장 선서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기관장 선서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김국배 기자

vermeer@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국배 기자

vermeer@
  • - 기업대출 72%가 변동금리…투자·고용 옥죈다
  • - 은행 가계대출 6000억 증가 그쳐…대기업대출은 4년 만에 최대폭 증가
  • - 세계 경제 대통령보다 월급 많아진 한은 총재…연봉 4억 넘었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스마일게이트 IPO 소송 2라운드 내달 시작…’전환권 회계'가 승부처
  • 2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3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4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5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