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삼성E&A, 해외 노후 플랜트 개보수 시장 공략 나서

가스안전공사와 협약…진단·EPC 역량 결합
설비 안전성·수명 검증해 개보수 사업 연계
해외 국영석유사 등 대상 신규 사업 발굴

등록 2026-10-12 오전 9:12:58

수정 2026-10-12 오후 6:55:08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삼성E&A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해외 노후 플랜트 개보수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해외 발주처가 운영 중인 노후 설비를 진단하고 보수·개선 공사까지 연계해 신규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열린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남궁 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E&A)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E&A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열린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남궁 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E&A)
12일 삼성E&A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플랜트 진단 기술과 해외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사장과 박경국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E&A의 해외 플랜트 사업 수행 경험과 주요 국영석유사와의 협력 관계에 가스안전공사의 안전진단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진단 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사업개발과 EPC 전반으로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해외 노후 플랜트를 대상으로 사업 가능성을 조사하고 설비의 사용 적합성과 잔여 수명에 대한 제3자 기술 검증을 추진한다.

위상배열 초음파 검사(PAUT) 등 비파괴검사 기술을 활용한 안전점검과 기술·사업 경험 공유도 협력 대상이다.

이를 바탕으로 발주처에 개보수 방안을 제안하고 실제 공사 수주로 연결할 계획이다.

삼성E&A는 기존 플랜트의 상태 진단부터 설비 개보수까지 사업 범위를 넓혀 해외 노후 플랜트 현대화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삼성E&A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글로벌 EPC 강자와 안전진단 선도기업이 협업하는 플랜트 분야 민관 협력의 우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협업과 안건 발굴을 통해 노후 플랜트 현대화 시장을 본격 공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안전진단 기술을 해외 플랜트 현장에 본격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국민 안전을 지키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외 현장에서도 안전한 플랜트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다원 기자

dani@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이다원 기자

dani@
  • - 대전역서 마임 공연…코레일, 지역 예술단체와 맞손
  • - [인사]국토교통부
  • - 국토부 “추가 대출규제 검토 안 해…토허제 연장은 연말 판단”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스마일게이트 IPO 소송 2라운드 내달 시작…’전환권 회계'가 승부처
  • 2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3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4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5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