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메모리株, 중국 CXMT 상장 폭등 속 시장 경쟁 심화 우려에 동반 하락세

등록 2026-07-28 오전 3:49:22

수정 2026-07-28 오전 3:49:22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대형 반도체 제조사이자 글로벌 D램 및 낸드플래시 메모리 시장 리딩 기업 SK하이닉스(SKHY), 샌디스크(SNDK), 마이크론테크놀로지(MU) 등 메모리주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CXMT의 상하이 증시 상장 직후 폭등세에 따른 글로벌 공급 과잉 심화 우려를 발표하며 주가가 하락하고있다.

27일(현지시간) 오후2시34분 현재, SK하이닉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77% 급락하며 142.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샌디스크 주가는 12.93% 하락한 1250.84달러를 기록중이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주가 역시 4.29% 내린 881.38달러선에 움직이고 있다.

장 초반 경쟁사 상장 소식이 전해지며 밀려난 메모리주들은 개장 직후 공급 확대에 따른 단가 압박 우려가 커지며 오후장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CNBC에 따르면 중국 메모리 공룡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기술 격차 축소와 자국 중심의 물량 공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투심을 압박했다.

중국 CXMT는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466% 넘게 폭등하며 성공적으로 증시에 입성했다.

시장에서는 대규모 자본을 확보한 경쟁사의 공격적인 설비 증설이 메모리 업황 회복세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시각이 유입됐다.

결국 글로벌 시장 내 파이 분할 우려가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차익실현 매물을 부추겨 주가를 내리누른 명확한 인과관계로 풀이된다.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마켓인 서비스 안내
BIXPO 2026
인기기사
  • 1

    M&A가비아서 판 뒤집은 행동주의…'공동전선' 넓어진다
  • 2

    투자‘한국형 테마섹’ 향하는 KIC…국내 전략투자 이끌 CIO 내년 선임할까
  • 3

    투자MBK·영풍, 원아시아·카카오엔터 '수상한 투자 연결고리' 정조준
  • 4

    투자 기술특례 잇단 실적 부진 속 메쥬 '선방'…아주IB '함박웃음'
  • 5

    크레딧 순현금 98조…SK하이닉스·SK스퀘어,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SRE 랭킹
  • ▪  (주)경남은행AA+
  • ▪  (주)광주은행AA+
  • ▪  (주)국민은행AAA
  • ▪  (주)부산은행AAA
  • ▪  (주)신한은행AAA
  • ▪  (주)우리은행AA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