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사모투자 성과… 글랜우드, 대상 포함 3관왕

[2026 금융투자대상 사모투자 부문]
글랜우드, 정무위 위원장상…대상·바이아웃·크레딧 3관왕
국내 기관투자자 대상 설문조사서 가장 높은 평가 받아
최우수 엑시트에 VIG,펀드레이징에 프리미어파트너스

등록 2026-04-29 오후 11:16:17

수정 2026-04-30 오전 6:17:07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9일 23시 16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가입하기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지 지영의 기자]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가 지난해 국내 사모투자 시장에서 기관투자자(LP)들이 꼽은 가장 두드러진 사모펀드(PEF)로 선정됐다. 바이아웃 거래는 물론 글로벌 투자 유치와 회수에서 고루 성과를 내면서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렸다. 사모펀드부문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는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6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 사모투자 부문에서 대상인 정무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이데일리 금융투자대상은 글로벌 자본시장을 만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금융투자업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금융투자대상은 학계와 업계, 시장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창의성, 경영 기여도, 고객만족 등을 평가해 금융투자와 사모투자 2개 부문에서 각각 16개, 13개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사모투자 부문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평가 설문을 진행해 득표 결과를 기준으로 선발한다. LP들이 직접 우수 운용사를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신설돼 올해 4회차를 맞은 PEF 운용동향 평가에는 연기금과 공제회, 기타금융기관(중앙회·은행·보험사·자산운용사) 등 18곳의 LP가 참여했다.

LP 설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글랜우드PE는 1호 블라인드펀드 전량 회수로 약 30% 내부수익률(IRR)을 기록하고, 1조6000억원 규모의 3호 펀드를 조기 마감하며 운용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대기업 카브아웃 딜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드러내며 최우수 바이아웃에서도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우수 크레딧에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대상 크레딧 투자에 특화전 전략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낸 글렌우드크레딧이 선정되면서 글렌우드가 사실상 3개 부문을 휩쓸었다.

사모투자 부문별로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상(대상)에 글랜우드PE △최우수 바이아웃에 글랜우드PE △최우수 엑시트에 VIG파트너스 △최우수 펀드레이징에 프리미어파트너스 △최우수 크레딧에 글랜우드크레딧 △최우수 VC에 인터베스트 △최우수 ESG에 한앤컴퍼니·IMM프라이빗에쿼티 △최우수 라이징스타에 아크앤파트너스·베일리프라이빗에쿼티 △최우수 자문-회계에 삼일PwC △최우수 자문-법률에 김앤장법률사무소 △우수 자문-법률에 법무법인 진 등이 각각 수상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지 기자

ginsburg@
  • - 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 - OGQ, 94억 차등감자안 가결…잔여 채무 해결이 관건
  • - 수제맥주 호황은 옛말…잇단 회생·파산에 업계 흔들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2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 3

    트렌드"내년 채권시장 반등 기대…기준금리 정점은 3.25%~3.5%"
  • 4

    투자“AI 위험, 정치·외교에만 맡길건가”..기술낙관주의 VC 대표의 해법
  • 5

    트렌드"기재부 실수였다"…국민연금 성과급 10년 관행에 제동 건 예산처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