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바이오솔루션 등 3곳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통과
등록 2018-06-14 오후 10:33:49
수정 2018-06-18 오후 2:59:05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바이오솔루션·에스퓨얼셀·아이비케이에스제3호기업인수목적 등 3곳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3곳의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결정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바이오솔루션은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다. 지난해 50억원의 매출액과 영업손실 18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2만4000~2만9000원으로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연료전지 제조업체인 에스퓨얼셀은 지난해 203억원의 매출액과 33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지분의 67.7%를 보유하고 있는 에스에너지다. 주당 예정 발행가는 9600~1만23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관한다.
아이비케이에스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케이엠제약을 합병해 상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