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스템램·시큐센 코넥스 신규상장 신청
등록 2016-11-15 오후 5:17:59
수정 2016-11-15 오후 5:17:59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는 스템랩과 시큐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내외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스템램은 전자의료기기 등 자연과학과 공학 연구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8억원, 당기순손실 20억원이다. 지정자문인은 KB투자증권이다. 시큐센은 바이오인증 등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로 매출액 20억원, 당기순손실 9억원이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