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거래소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코스피 재상장 적격"
등록 2017-02-13 오후 6:20:24
수정 2017-02-13 오후 6:20:24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3일 미원스페셜티케미칼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규정에 따른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분할 전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은 인적분할해 투자사업부문은 존속법인인 미원홀딩스로, 경화수지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미원스페셜티케미칼로 재상장할 예정이다. 분할비율은 신설회사 대 존속회사가 0.735 대 0.265이다. 분할 후 총 상장 예정주식 수는 신설회사 517만9111주이며 존속회사 186만7299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