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이리츠코크렙 주권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정
등록 2018-06-25 오후 6:50:03
수정 2018-06-25 오후 6:50:03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이리츠코크렙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이 이 회사의 대표 상장주간사로 선정됐다.
이리츠코크렙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2005년 7월 26일 설립된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Corporate Restructuring REITs)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영업수익 137억, 순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이랜드리테일로 현재 지분 74.99%를 보유 중이다. 이 회사의 자산 관리회사는 코람코자산신탁이다.
이리츠코크렙 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 주권의 공모가격은 50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단, 공모가를 기준으로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