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IBKS10호스팩·KMH신라레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등록 2018-06-25 오후 6:41:51
수정 2018-06-25 오후 7:30:3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과 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가 코스닥 시장 상장에 나선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간(6월 18∼22일) 2개 회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비케이에스제10호기업인수목적은 기업 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목적법인이다. 자산총계는 약 20억원, 자기자본은 5억6700만원이다. 상장주간사는 IBK투자증권이다.
케이엠에이치신라레저는 신라CC(대중제 27홀)와 파주CC(대중제 18홀)를 운영 중인 골프장 운영업체로 지난 1986년 설립됐다. 지난해 기준 184억원의 매출액과 72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 업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