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블랙스톤, 운용자산 1.2조달러로 '역대 최고치' 경신

2분기 기관투자자 자금 520억달러 유치…330억달러 투자
운용자산,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업계 신기록 세웠다"

등록 2025-07-25 오후 4:21:12

수정 2025-07-25 오후 4:21:12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데일리 김성수 기자] 세계 최대 대체투자 운용사 블랙스톤의 운용자산(AUM)이 1조2000억달러(약 1653조9600억원)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블랙스톤은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운용자산(AUM)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조2112억달러(약 1670조원)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블랙스톤 로고
블랙스톤은 이번 분기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521억달러(약 71조8354억원) 자금을 유치했다. 최근 12개월 기준으로는 총 2118억달러(약 291조9451억원) 자금 순유입을 기록해 글로벌 대체투자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블랙스톤은 이를 바탕으로 지난 2분기에만 331억달러(약 45조6250억원)를, 최근 12개월 기준으로 자사 역사상 최대 규모인 총 1451억달러(약 200조348억원)를 투자했다.

특히 블랙스톤은 디지털 및 에너지 인프라, 사모 크레딧, 생명과학, 인도 시장 등 장기 구조적 성장세가 예상되는 메가트렌드에 해당되는 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자료=블랙스톤 올해 2분기 실적 자료 일부 캡처)
스티븐 슈워츠만 블랙스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2분기 실적은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확장성과 수익 창출력을 입증한 결과”라며 “특히 프라이빗 웰스(고액 자산가의 자산을 관리하는 전문적 금융 서비스), 크레딧 및 보험, 인프라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고, 변동성 높은 시장 환경에서도 운용자산 1조2000억달러를 돌파해 업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우리 회사는 4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펀드 평가액 증가를 달성해 투자자들에게 뛰어난 성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존 그레이 블랙스톤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도 “시장 내 거래 활동의 정체기가 사실상 종료됐다”며 “단기 금리 하락과 불확실성 완화, 지속되는 경제 성장, 억눌린 거래 수요의 회복 등 다양한 요소가 맞물리면서 인수합병(M&A) 및 기업공개(IPO)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띌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블랙스톤은 지난 2021년 이후 최대 규모의 IPO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며 “다양한 성장 동력을 기반으로 향후 실적 및 전망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성수 기자

sungsoo@
  • - "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 “임대료 받지만 건물 비었다”…미래에셋 美 오피스 펀드 '엑시트 해법' 찾기
  • - 제이알, 채권자·주주와 한 달 더 협상한다…2029년 말 '전액 상환' 승부수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스마일게이트 IPO 소송 2라운드 내달 시작…’전환권 회계'가 승부처
  • 2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 3

    크레딧스프레드 벌어질 때인데…회사채 앞에 줄 선 연기금 뭉칫돈
  • 4

    투자"오피스텔 매출 5200억"…신한서부티엔디, 나진상가 착공에 성장판 열리나
  • 5

    투자한물간 인터넷 기업 품는 이탈리아 회사…버크셔도 베팅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