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동구바이오제약 등 3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5-29 오후 4:05:03
수정 2017-05-29 오후 4:05:27
[이 기사는 5월 29일(월) 오후 4시 4분에 이데일리 IB 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주 동구바이오제약과 엠플러스, 펄어비스 등 3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동구바이오제약은 더모타손, 알레스틴정 등 의약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874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 엠플러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제조업체로 매출액 280억원, 영업이익 42억원, 당기순이익 35억원을 나타냈다. 펄피어스는 검은 사막 등 온라인 게임 개발 서비스를 주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업체다. 매출액 285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당기순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