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트렌드

토큰증권 법안, 정무위 법안소위 문턱 못 넘어

STO法 정무위 법안소위서 상정 불발
정치권 “법안 통과까지 시간 더 필요”

등록 2025-02-20 오후 5:08:08

수정 2025-02-20 오후 5:08:08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데일리 마켓in 김연서 기자]토큰증권발행(STO) 관련 법안들이 국회 정무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정무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STO 관련 법안을 모두 상정하지 않았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STO 제도화 관련 법안과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발의한 수익증권 발행 제도화 법안 등은 모두 법안소위에 상정되지 않았다.

김재섭 의원과 민병덕 의원은 지난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자본시장법 개정안)과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전자증권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지난해 김상훈 의원은 비금전재산신탁 수익증권 발행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자본시장법 개정안과 전자증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무위가 지난 18일 전체회의에서 이들 법안을 안건으로 상정하면서 업계에선 토큰증권 제도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STO 법안들은 이날 소위 안건에 오르지 못해 이번 회기 내 처리가 어려워졌다. 해당 안건은 소위를 거쳐 정무위 전체 회의를 통과해야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법리적 검토를 받을 수 있다.

정무위 관계자는 “STO 법안은 오늘 소위원회에서 논의되지 않았다”며 “법안 통과에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연서 기자

yonso@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김연서 기자

yonso@
  • - LG유플러스, 회사채 수요예측에 1.7조 뭉칫돈
  • - 키움에프앤아이,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 몰려
  • - GS, 회사채 수요예측에 모집액 13배 몰리며 ‘흥행’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리츠 시장의 신뢰 회복은 투자자 보호에서 시작된다
  • 2

    투자로봇·양자·SMR까지 딥테크 강세
  • 3

    투자"남의 플랫폼엔 안 간다"…'자사몰' 동영상 커머스 기업
  • 4

    트렌드솔리다임 중복 상장 논란…SK하닉 주주 득실은?
  • 5

    M&ACJ·다우키움, 중앙일보 인수전 손잡나
SRE 랭킹
  • ▪  메리츠캐피탈(주)AA
  • ▪  메리츠캐피탈(주)A+
  • ▪  삼성증권(주)AA+
  •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AA-
  • ▪  한국증권금융(주)AAA
  • ▪  (주)아이엠증권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