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BGF리테일, 오는 8일 코스피 재상장
등록 2017-12-05 오후 6:18:44
수정 2017-12-05 오후 6:18:44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인적분할 신설회사인 비지에프(BGF)리테일의 주권을 오는 8일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 재상장한다.
인적분할 존속회사는 비지에프로 사명을 바꿔 같은 날 변경상장한다.
비지에프리테일은 분할전 회사인 비지에프리테일의 편의점 연쇄화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이다. 보통주 1728만3906주가 재상장된다.
비지에프리테일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 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해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