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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 코스닥 상장 적격"
등록 2017-02-20 오후 5:37:00
수정 2017-02-20 오후 5:37:00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기업인수목적에 대해 상장적격성 여부를 심사한 결과 이를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기업인수목적는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 1월 23일 설립됐다. 공모를 통해 5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 △전기 △가스 △증기 수도사업 △하수-폐기물 처리 △원료재생과 환경복원업 △건설업 △운수업 △출판 △영상 △방송통신과 정보서비스업 △사업시설관리와 사업지원 서비스업 등을 중점 사업으로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신영해피투모로우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앞으로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