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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11호스팩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6-05 오후 5:06:05
수정 2018-06-05 오후 5:06:05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한국거래소는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하다고 5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8일부터 가능하다.
하나금융11호기업인수목적은 제조업 ·하수·폐기물 처리·건설업 등의 업체를 인수할 목적으로 세워진 특수목적법인(SPAC)이다. 자본총계는 9억7500만원, 부채총계는 7억2500만원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14.8%를 보유한 에이씨피씨다. 공모가액은 2000원, 액면가는 1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