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엠앤씨생명과학 등 2개사 코넥스 신규상장 신청
등록 2017-03-31 오후 4:53:22
수정 2017-03-31 오후 4:56:23
[이 기사는 3월 31일(금) 오후 4시 53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엠앤씨생명과학과 플렉스파워에이더블유에스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 내외의 상장심사(지정자문인이 제출한 상장적격성보고서 검토와 현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엠앤씨생명과학은 건강기능식품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40억원, 당기순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IBK투자증권이다. 플렉스파워에이더블류에스는 플렉스파워 리커버리크림 등 가정용품 도매업체로 매출액 41억원, 당기순이익 9억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