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in

  • 전체기사
  • 투자
  • 크레딧
  • M&A
  • 트렌드
  • 피플
  • 포커스
  • 글로벌뉴스
  • 일반뉴스
가입 신청
공지사항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1 새로워진 마켓인, 성공투자 창을 열다
  • 1 유료서비스 가입 안내
  • 회사소개
  • 오시는 길
  • 업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저작권보호
마켓인 |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순화동) KG타워 18F, 19F | 사업자등록번호 107-81-75795
대표 이익원 | 전화 02-3772-0371 | 이메일 : psn0611@edaily.co.kr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투자

우정사업본부, 블라인드펀드 위탁 운용사 4곳 선정

대형 운용사, JKL파트너스..400억
중소형,케이스톤 프랙시스 스틱 등 3곳..200억

등록 2017-06-22 오후 3:20:28

수정 2017-06-22 오후 4:42:54

  • facebook
  • facebook
  • twitter
  • link_url
  • print
[이 기사는 6월 22일(목) 오후 3시 20분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성선화 기자]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이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로 4곳을 선정했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 보험사업단은 총 1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운용할 위탁운용사로 4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대형 운용사로는 JKL파트너스가 선정됐으며 400억원을 출자받을 예정이다. 중소형 운용사로는 케이스톤파트너스,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등 3곳이 선정됐으며 각각 200억원씩 출자를 받는다.

유일한 대형 펀드로 선정된 JKL파트너스는 올해 5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산업은행으로부터 메인 앵커 출자를 받는 케이스톤파트너스도 올해 5000억원 규모의 매칭 펀드를 조성 중이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앞서 진행된 우본 예금과의 블라인드 펀드 위탁 운용사로도 선정됐다.

우본은 보험사업단과 예금사업단이 별도의 기준으로 가지고 심사를 거쳐 위탁 운용사를 선정한다.

성선화 기자

jess@

저작권자 ⓒ 이데일리-당사의 기사를 동의 없이 링크, 게재하거나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성선화 기자

jess@
    광고배너
    인기기사
    • 1

      투자마무리 앞둔 딜 쌓여있지만..M&A 반등은 '글쎄'
    • 2

      M&A"작은 기업 인수해 키우는게 낫다"…중소형 거래로 버틴 M&A 시장
    • 3

      M&A메가딜도, 거래 건수도 줄었다…M&A 반토막
    • 4

      트렌드부처간 주도권 다툼에…100조 미래대응기금 KIC 위탁 무산
    • 5

      투자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SRE 랭킹
    • ▪  (주)신한금융지주회사AAA
    • ▪  (주)케이씨씨AA-
    • ▪  JB우리캐피탈(주)AA-
    • ▪  유안타증권(주)AA-
    • ▪  SK증권(주)A-
    • ▪  에스케이증권(주)A-
    • 01
      SK온 A+
    • 02
      CJ CGV A-
    • 03
      CJ ENM AA-
    • 04
      IM증권 A+
    • 05
      롯데건설 A+
    • 06
      여천NCC A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
    • 01
      SK바이오 백신CMO기업 IDT 바이오로지카 인수
    • 02
      현대차 현대모비스의 수소연료전지사업 인수
    • 03
      LIG 넥스원 美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인수
    • 04
      LG전자 美자율주행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투자
    • 05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LCD 공장 지분 인수
    • 06
      유진그룹의 YTN 지분 인수
    ※ 제35회 SRE 설문조사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