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동아타이어공업, 코스피 재상장예비심사 신청
등록 2017-06-14 오후 5:30:07
수정 2017-06-14 오후 5:30:07
[이 기사는 6월 14(수) 오후 5시 30분에 이데일리 IB정보 서비스 ‘마켓인’에 표출됐습니다]
[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동아타이어공업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타이어공업은 고무사업부분(자동차용튜브와 타이어)과 자동차용 배터리 사업부문으로 나눌 예정이다. 고무사업 사업부문은 신설법인인 동아타이어공업로 재상장하고 존속회사인 자동차용 배터리 사업부문은 디티알오토모티브로 변경 상장할 계획이다. 또 부문별로 독립·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한다.
동아타이어공업은 1971년 6월 설립해 1988년 9월에 코스피(KOSPI)에 상장된 자동차부품(튜브등) 사업회사다. 김만수외 5명이 지분의 52.59%를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