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파워넷,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
등록 2018-06-04 오후 4:28:24
수정 2018-06-04 오후 4:28:24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파워넷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한국거래소는 파워넷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4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7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1994년 설립된 파워넷은 SMPS(전력변환장치)을 주로 생산하는 전동기·발전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기준 1226억의 매출액과 7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주요주주로는 지분 32.1%를 보유한 위지트 외 1인이다. 파워넷의 공모가는 6500원, 액면가는 1000원이다. 상장주관은 DB금융투자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