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지앤이바이오텍, 코넥스 신규상장신청서 제출
등록 2018-06-05 오후 4:36:01
수정 2018-06-05 오후 4:36:01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지앤이바이오텍이 코넥스 시장 입성을 본격화한다. 한국거래소는 지앤이바이오텍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장영민 대표가 이끄는 지앤이바이오텍은 면생리대 등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77억48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9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지정자문인은 하나금융투자다.
한국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현재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회사는 총 148곳이다.